어제는 가을 날씨고 하늘도 좋아 출사를 가고 싶게 하는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지난번부터 어머니께서 한 번 가보 자시던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가보자며 가벼운 출사를 다녀왔는데요. 꽤 넓었지만 역시 가보길 잘했다는 마음이 든 시흥 갯골 생태공원 방문 기록을 정리해 봅니다. 집에서 1호선을 타고 소사역에서 서해선으로 환승해 시흥능곡역에서 5번 버스를 타면 갯골생태공원까지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습니다. 덕분에 서해선도 처음 타봤네요~ ^^; 6시 정도가 햇살이 더 좋았겠으나 돌아오는 시간도 생각해서 오후 5시 20분 정도에 도착했죠. 입구부터 화단이 있어 사진을 찍게 하더군요. 워낙 이곳에 오려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어머니께서 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NfNDMg/MDAxNzU2ODg0NjIxMjYz.XuMeWRValQ-FyaRDzEpYJlHg_Lv0sxTJSWC3bEehqtQg.DEDfUCljLQe3AQpoRcVpte-ot3kFZQvn3dw8nO3k2Aog.JPEG/900%A3%DF20250902%A3%DF180557.jpg?type=s3" />
[제주의 들꽃] 잎이 억세 몸에 상처 나게 하는 새(풀)..억새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040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억새 억새와 갈대를 혼동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가 있다. 억새와 갈대는 같은 벼과 식물이지만 모습이나 자라는 곳이 확연히 다르다. 꽃도 억새는 여리여리한 은색인데 갈대는 강인한 고동색을 띤다. 억새는 육지에서 자라고 갈대는 해안가와 강가 등 습한 곳에서 자란다. 제주도에는 육지지방에 비해서 바닷가에 갯벌이 형성되지 못한 현무암지대가 많아서 갈대는 자라는 곳은 일부 해안가에 소수의 무리가 자라는 걸 볼 있는데 억새는 제주에서는 바닷가에서부터 한라산고.......
황매산 제 기억 속 지난가을은 황매산 억새 축제 아름다운 풍경으로 가득합니다 고즈넉하니 산책하기 좋은 길과 가을 억새 그리고 단풍의 조화로움은 가을 여행지 추천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1. 사계절이 아름다운 명산 황매산 억새축제 하면 억새와 단풍 여행 하러 전국에서 몰려드는 많은 사람들로 출입하기 힘들 만큼 유명한 곳이라 가을 여행 추천 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황매산은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곳으로 언지 찾아가도 좋은 산입니다 합천 황매산 내부는 가파르지도 않고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서 경남 가을 축제 참여한다면 산길을 트레킹 하듯 걸어봐도 좋습니다 억새가 유명해 합천 여행 갔지만 경남 단풍 명소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