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생각나는 일본 삿포로 여행! 저도 일찌감치 다녀와서 새롭게 바뀐 가라쿠 본점 오픈런 웨이팅 후기 공유해 봅니다. :-) 제가 약 3년 전에 갔을 때는 위치도 달랐고, 오픈런 했을 때 생각보다 빠르게 먹었는데!!! 지금은 더 유명해져서 그런지 진짜... 1시간 기다렸다가 먹을 수 있었지만! 너무 맛있어서 만족합니다.ㅎㅎ 3년 전쯤에는 삿포로 가라쿠 스프카레는 키오스크를 통해 번호표를 받는 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냥 줄서기뿐이더라고요. 예약을 할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삿포로 가라쿠 본점 삿포로 여행 중에 가장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서 오픈 시간이 오전 11시 30분이라서 오픈 30분 전에 가서 줄을 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VfMjk3/MDAxNzY3NjI1MDUwNDY4.w_GmF18BauFoSFPUw2d9XDasj54XcUuvXfylmNGHg8Yg.jfAtvMGdwzS0OpfuE2w5bzmGVHvDgujKMWT6ul9_F_Qg.JPEG/BFBDFBBB%A3%ADA1B8%A3%AD4A67%A3%ADA62C%A3%ADD275C653B6D9.jpg?type=s3" />
삿포로 스프카레 맛집 가라쿠 오픈런 웨이팅 후기 메뉴 추천 오늘 아침에 오프런으로 다녀온 따끈따끈한 가라쿠 후기, 사실 리조나레 토마무에서 3박을 하는동안 그 곳에도 지점이 있어 한번 맛보기도 했지만, 삿포로에 와서 안먹어 볼수가 없어 오픈 시간 전에 나름 여유롭게 찾아갔지만 역시 오픈 전부터 긴 대기줄이 있더라구요. 1. 삿포로 가라쿠 오픈런 오전 11시 30분에 오픈하는 곳이라서 숙소에서 천천히 걸어서 도착한 시간은 11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지만 저 멀리서부터 길게 서있는 줄에 살짝 당황, 작년에만 해도 이정도는 아닌듯했는데 중국 관광객이 정말 많았어요. 오픈 전이라 사람들이 입구에서부터 줄을 서있었고, 11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