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 스프카레 맛집 가라쿠 오픈런 웨이팅 후기 메뉴 추천 오늘 아침에 오프런으로 다녀온 따끈따끈한 가라쿠 후기, 사실 리조나레 토마무에서 3박을 하는동안 그 곳에도 지점이 있어 한번 맛보기도 했지만, 삿포로에 와서 안먹어 볼수가 없어 오픈 시간 전에 나름 여유롭게 찾아갔지만 역시 오픈 전부터 긴 대기줄이 있더라구요. 1. 삿포로 가라쿠 오픈런 오전 11시 30분에 오픈하는 곳이라서 숙소에서 천천히 걸어서 도착한 시간은 11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지만 저 멀리서부터 길게 서있는 줄에 살짝 당황, 작년에만 해도 이정도는 아닌듯했는데 중국 관광객이 정말 많았어요. 오픈 전이라 사람들이 입구에서부터 줄을 서있었고, 11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