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줄 서는 밀면 맛집 <동면식 밀면>
위 사진은 광안리 바다를 바라보는 방향이다. 웨이팅 기계는 건물의 반대편 골목 입구에 있다. 여기서는 테라스 안쪽으로 들어가서 가게 내부를 관통하여 반대편 입구로 가면 된다. 덕분에 바다 방향을 보면서 밥을 먹던 사람들은 입장객들의 구경을 받게 되었다. 바다 쪽으로 오픈이 되어 있어서 광안리 바다를 보면서 먹는 밀면이 운치는 좋지만 들락날락하는 사람들이 내려다보는 눈짓은 과히 편하지는 않더라. 이쪽 입구에 서 있으면 직원분이 반대편에 웨이팅 등록을 하라고 하는데 가끔 응대가 늦으면 하염없이 여기서 기다리기도 한다. 식당 건물의 반대편 입구의 모습이다. 웨이팅 보드는 이쪽에 있다. 바다 쪽 입구에서 기다리지 말고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