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등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디지털 경제의 가속화와 기후 위기로 인한 탄소중립이 강조되면서 세계는 저탄소·디지털로의 산업전환의 시대에 직면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역시, 저탄소·디지털 경제로 산업전환을 추진하고 있죠. 산업전환이란 시장환경이 변화하여 경쟁력이 저하된 업종이나 품목의 사업을 축소 또는 폐지한 뒤 새로운 업종이나 품목을 취급하는 사업으로 진출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예를 들면, 화력발전과 내연기관 자동차처럼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산업은 축소하고 친환경발전이나 전기자동차와 같은 저탄소 산업으로 전환하는 등 산업구조가 바뀌는 것이죠. 이처럼 산업구조가 변하면 실업 등 고용불안의 문제도 발.......
경제, 인프라, 인구 등의 분야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커지면서 지역 불균형 현상이 우려되고 있어요. 이러한 불균형은 노동시장도 예외는 아니겠죠. 2022년,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수도권·비수도권 간 발전 격차와 정책 방향>에 따르면 국토의 12%를 차지하는 수도권에 전체 인구의 50.3%, 일자리의 50.5%가 집중되어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번 시간에는 지역의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하며 상생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아볼게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