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여행 갈 때마다 꼭 방문하게 되는 곳 중 한 곳은 머라이언 공원인데요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거대한 머라이언을 보는 것 외에도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베이 샌즈를 제일 잘 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기도 해요 싱가포르 여름 여행 중에도 마지막 날 시간을 내서 머라이언 공원을 다녀왔어요 머라이언 파크가 투숙했던 JW 메리어트와 거리가 1km 정도 떨어져 있어서 객실 창에서도 마치 손에 잡힐 듯 가까워 보였는데요 그런데 왕복으로 걸어갔다 오기에는 싱가포르 날씨가 너무 덥게 느껴져서 갈 때는 그랩을 이용하였고 올 때는 걸어오기로 했답니다 그랩을 탑승해 출발을 하는데 앞에 있는 차도 그랩이었고 소나타 코나였는데.......
이번 싱가포르 여행 중에도 머라이언 공원 찾아갔었는데요 다양한 싱가포르 가볼만한곳 중에 이 공원을 늘 찾아가는 이유는 싱가포르 랜드마크인 마리나베이 샌즈 그리고 머라이언을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머라이언 파크에서 볼 수 있는 풍경도 좋으며 날씨가 덜 더운 오전이나 저녁에는 방문한다면 산책하기에도 좋더라구요 투숙했던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잠시 쉬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 보여서 어디를 갈까 잠시 고민을 하였었는데요 두리안 빌딩 너머에 있는 머라이언 공원 금세 다녀올 수 있기에 출발하였어요 오전 11시 정도였지만 여름 싱가포르 날씨 너무 많이 더워서 갈 때 걸어가지 않고 그랩을 이용했어요 투숙했던 호텔에서 머라이언.......
싱가포르 자유여행 코스에 꼭 들어가게 되는 머라이언 공원 거대한 엄마 머라이언과 귀여운 아기 머라이언을 볼 수 있어서 인기가 좋으며 또한 사진처럼 마리나베이 샌즈가 한눈에 볼 수 있어 더욱 가볼 만한 거 같아요 거대한 물줄기를 끊임없이 뿜어내는 엄마 머라이언 현재 공사 중이라 만날 수 없다고 하는데요 공사는 12월 13일 월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며 13일 이후라도 혹시 공사가 연장될지도 모르니 방문 전에 다시 한번 더 공사 완료 여부를 체크하고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머라이언 동상 보수 공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2019년에도 보수 공사를 하였다고 하는데요 거대한 석상이 비록 베이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