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여행 갈 때마다 꼭 방문하게 되는 곳 중 한 곳은 머라이언 공원인데요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거대한 머라이언을 보는 것 외에도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베이 샌즈를 제일 잘 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기도 해요 싱가포르 여름 여행 중에도 마지막 날 시간을 내서 머라이언 공원을 다녀왔어요 머라이언 파크가 투숙했던 JW 메리어트와 거리가 1km 정도 떨어져 있어서 객실 창에서도 마치 손에 잡힐 듯 가까워 보였는데요 그런데 왕복으로 걸어갔다 오기에는 싱가포르 날씨가 너무 덥게 느껴져서 갈 때는 그랩을 이용하였고 올 때는 걸어오기로 했답니다 그랩을 탑승해 출발을 하는데 앞에 있는 차도 그랩이었고 소나타 코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