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스테이 서부산 동생과 부산 겨울 여행 하면서 숙박했던 서부산 신라스테이는 생긴지 오래되지 않은 것처럼 보였고 그 덕분인지 부산 1박2일 여행 하면서 꽤 깔끔한 컨디션의 호텔을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했던 날이기도 했고 주변 자체가 어디 갈만한 지역은 아니었기에 서부산 호텔에서 그냥 푹 쉬다 돌아왔던 기억도 납니다 1. 새로 생긴 마을이라 그런지 주변 환경이 깔끔했습니다 부산 여행 하면서 다녀왔던 신라스테이 서부산은 주변이 정말 깔끔했던 것이 특징이었던 것 같네요 그만큼 근처 길을 걷거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도 볼 수 없기도 했었는데요 조금 휑하고 사람 사는 느낌 없는 쓸쓸한 도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