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용인 흥덕 맛집 교동면옥에서 딸이랑 포식하고 왔습니다. 오전에 건강검진을 받느라 전날부터 금식을 했더니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서 오픈런 할 때부터 줄 서는 식당 용인 흥덕 맛집 교동면옥에 다녀왔습니다. 주차장도 넓은 편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는 주차 정리해 주는 분이 있어서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문하고 보니 둘이 먹기에는 너무 많은 양인 것 같았지만, 불고기도 먹고 싶고 딸이 좋아하는 갈비탕과 제가 좋아하는 냉면을 빼 먹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도 별로 남기지도 않고 싹싹 먹다 보니 과식한듯한 것 같긴 하더라고요. 오후 1시가 조금 넘어서 방문했음에도 대기 줄이 있어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FfMjIx/MDAxNzUxMzA2OTAzMDgy.ChmGPpuN_BDGxsrIC-WZvYSTiWyQUWxIqnAlotFABXQg.zMjK87A8-HAQoDL4Ub6SVu7zofYi_zQGnJBma0aeXPMg.JPEG/900%A3%DF20250630%A3%DF13325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