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30분도 좋고, 만보를 걸어도 좋고 중국 리장 여행을 하면서 차마고도 트레킹을 했다. 하루 걷기 킬로수와 걸음수, 고도, 걷는 속도 등은 걷기앱 렘블러를 통해 기록하고, 삼성 휴대폰 속 헬스 앱 중 걷기를 선택해 이중으로 기록했다. 처음 길은 차도 다니고 길이 넓은 편이지만 조금 걷다보면 점점 오른쪽으로는 천 길 낭떠러지다. 작년에는 이 길을 말을 타고 걸었다니 생각만해도 믿어지지가 않는다. 차마객잔에서 1박을 하고 아침식사도 마치고 이제 안녕을 고한다. 남들은 평생 한 번도 못 올 곳을 두 번이나 왔다 가니 이제는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어 눈에 많이 담아뒀다. 객잔의 안쪽으로 half way 중도객잔 가는 길이다. 중간중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NfMyAg/MDAxNzY4MzExNDQzMDcz.CQjDfKHUX_WdYel-9PV2_pm7y1VeAKQuC4aYTdX99Agg.IYkums0QvCvuqMfxu8BB6Il_gcw2y9vtQvNCsTdu-PUg.JPEG/20260110_10063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