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 가시면 평소 대비해서 꽤 많은 걸음을 걷게 되죠? 특히 일본여행이나 유럽여행 가시면 하루 3만 보는 기본! 요즘은 걷기 열풍으로 국내 여행으로 제주도만 가도 제주 올레길 걸으시는 분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뚜벅이여행 또는 혼자여행 하실때 미리 국내여행 어플 추천드리는 걷기앱 하나를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 제가 직접 써보고 꽤 괜찮은 교보 라플레이에 관해 자세하게 한 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걷기앱 이름은 교보 라플레이 앱이고요! 아래와 같이 아이폰 기준 앱스토어에서 라플레이로 검색해 보시면 녹색의 걷기앱 교보라플이 보인답니다. 저도 이 글 쓰면서 바로 제 휴대폰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dfMjI5/MDAxNzcyMTcxODAyMzQx.6FC1JcBdPzc8sRX-f07zM3bQoSsrtGr8sX7SCEJ4G8Mg.NZUc60Cjf0bK6pH8YTT7xhmI4ygB9T5g5SFZDiW8FdMg.JPEG/IMG_2504.JPG?type=s3" />
하루 30분도 좋고, 만보를 걸어도 좋고 중국 리장 여행을 하면서 차마고도 트레킹을 했다. 하루 걷기 킬로수와 걸음수, 고도, 걷는 속도 등은 걷기앱 렘블러를 통해 기록하고, 삼성 휴대폰 속 헬스 앱 중 걷기를 선택해 이중으로 기록했다. 처음 길은 차도 다니고 길이 넓은 편이지만 조금 걷다보면 점점 오른쪽으로는 천 길 낭떠러지다. 작년에는 이 길을 말을 타고 걸었다니 생각만해도 믿어지지가 않는다. 차마객잔에서 1박을 하고 아침식사도 마치고 이제 안녕을 고한다. 남들은 평생 한 번도 못 올 곳을 두 번이나 왔다 가니 이제는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어 눈에 많이 담아뒀다. 객잔의 안쪽으로 half way 중도객잔 가는 길이다. 중간중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NfMyAg/MDAxNzY4MzExNDQzMDcz.CQjDfKHUX_WdYel-9PV2_pm7y1VeAKQuC4aYTdX99Agg.IYkums0QvCvuqMfxu8BB6Il_gcw2y9vtQvNCsTdu-PUg.JPEG/20260110_10063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