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뉴질랜드 직항편이 있는 오클랜드. 인구 약 160만명이 거주하고, 서쪽으로는 태즈먼 해, 동쪽으로는 태평양을 접하고 있는 해양 도시이자 뉴질랜드 최대 도시입니다. 대도시이지만 가볼만한 여행 코스가 많은 오클랜드. 오클랜드 여행 코스는 크게 시내 중심인 CBD와 근교 여행지가 있는데요. 오늘은 오클랜드 시내에서 페리를 타고 갈 수 있는 섬 여행지를 소개해 볼게요. '와이헤케'라고 하는 오클랜드의 대표적인 섬 여행지로, 울릉도의 약 1.3배 크기의 섬이에요. 와이너리와 아름다운 해변, 하이킹 코스 등이 매력적인 곳으로 세계적 여행 매체가 선정한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Best 10에 선정이 된 곳이에요. 뉴질랜드.......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 여행한다면 이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는 한 번쯤 올라가보세요. 오클랜드 스카이타워는 CBD 시티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고, 위에 있는 전망대에 오르면 도심과 하우라키 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요. 인구 약 160만명이 거주하는 도심을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오클랜드 여행 초반부에 올라가 보면 좋답니다. 아래에서 스카이타워 전망대 올라가서 내려다 본 풍경 소개해 볼게요.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소개하기 전에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 소개해 볼게요. 두 사진 중 어떤 건물이 스카이타워인 것 같나요? 두 타워는 서로 다른 나라.......
뉴질랜드 여행의 관문 도시 오클랜드. 오늘은 오클랜드 공항 도착 후 남섬으로 넘어가기 전이나, 남섬 여행 후,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1박 하기 좋은 숙소 한 곳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호텔 이름은 '노보텔 오클랜드 에어포트'로 4.5성급의 아코르 계열 호텔입니다. 오클랜드 공항 국제선 터미널 입국장에서 횡단 보도만 건너면 바로 호텔이어서 장거리 여행 후 숙박 하기에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국내선 터미널은 호텔에서 도보 15분 내외, 또는 국제공항 터미널에서 무료 서틀버스를 타고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노보텔 오클랜드 에어포트 호텔은 공항 바로 앞에 있다 보니, 객실에서 공항의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