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석대 근처에서 아름다운 '백마능선'을 돌아봅니다. 이 백마능선은 장불재에서 낙타봉, 안양산 정상으로 어지는 해발 800~900m. 길이 2.5km에 이르는 대규모 능선으로, 말의 잔등을 닮은 지형 위 억새의 모습이 백마의 갈기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설명이 귀에 잘 들어오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백마능선이라는 이름은 기억해 둘 필요가 있겠어요. 풍경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 이제 저의 최종 목적지인 서석대가 곧 제 눈앞에 드러날듯합니다. 제가 걷고 있고 보고 있는 이 모든 풍경이 현재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현재 광주시가 이 지질공원에 대한 홈페이지를 운영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VfNDIg/MDAxNzUxNjcxMzM4NTk1.mK61XCShDlqsgyt7ZvMAZbTo-Hh0gP9BzqiAhVBvtiEg.iJ0uFGZ7oG56uj0Y3yssTo1FE_EKg0AzVzmjO418Sc4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C0%CE%C3%B5_202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