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스타를 쭉쭉 내리다가 제니가 '샤넬 25 핸드백' 캠페인의 모델로 발탁된 소식을 접했어요. 글로벌 명품 브랜드 샤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니가 촬영한 화보와 인터뷰 영상이 올라와 있다니... 그야말로 국위선양! 그러다 문득 우리나라 샤넬 앰버서더가 누가누가 있을까 궁금해지는 거 있죠? 그래서 엠버서더의 뜻과 종류를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Ambassador 뜻 엠버서더(Ambassador)는 영어 그대로는 '대사'를 뜻하지만 패션, 뷰티, 스포츠 분야에서는 "특정한 브랜드나 제품을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습니다. 즉 한 마디로 브랜드의 얼굴과도 같은 사람인 거죠? :) 브랜드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hfMjA0/MDAxNzQ1NzcwMjkwMDYz.W8F6sADHtDLBxYNruuPdjINS0NGgowSrnR2ZgNS62hcg.oDY0g5QS13ui-1eZN71wxkYWhwonfbtIHTE_Y4u0yAcg.PNG/%C1%A6%B8%F1%C0%BB-%C0%D4%B7%C2%C7%D8%C1%D6%BC%BC%BF%E4_-001.png?type=s3" />
(난해한 헤메코) 젠틀몬스터 팝업 방문한 제니 제니가 젠틀몬스터 엠버서더를 맡은지도 벌써 5년차가 되어가는데요. 젠틀몬스터를 그야말로 떡상시킨 장본인인 제니의 젠몬 소화력은 저세상 급인 거 다들 알고 계시죠!+_+ 젠틀몬스터 = 제니 라고 봐도 될 정도인데 일각에서는 제니몬스터로 브랜드명 바꾸라는 의견도..ㅋㅋㅋ 그만큼 젠틀몬스터에서 제니의 존재감이 어마무시하다보니 젠몬은 제니에게 지분을 줘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을정도!ㅋㅋㅋ 이번 젠틀몬스터의 2025 컬렉션은 주얼리의 화려함을 베이스로한 독창적인 미적 감각을 어필했는데요. 마치 세일러문이 연상되는 Y2K 느낌이다보니 선뜻 소화하기 부담스러운 컬렉션들로.......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히메컷 그만!) 셀린느 청담스토어 참석한 엠버서더 수지 미니스커트 스타일링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셀린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엠버서더 수지! 포토월 행사 속 수지는 화려한 주얼리 장식이 가미된 아우터와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착용해주었고 목의 일부를 가려주는 블랙 목폴라를 믹스해 주었어요. 그리고 틴 트리옹프백 블랙과 클래식한 메리제인 힐, 스타킹으로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을 동시에 추구한 올블랙 코디를 보여주었는데요. 블랙 컬러와 주얼리 장식을 통해 클래식한 매력을 극대화해주었으며 블랙 컬러가 만들어내는 모던함은 어떤 의도인지 명확해보였어요. 다만 이두나 시.......
셀린느 엠버서더 수지 하퍼스바자 화보 어땠을까? 지난 15일 셀린느는 수지를 공식적인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표하며 함께한 첫 화보를 공개해주었는데요. 올 블랙 레더 스타일링으로 셀린느의 2024F/W 컬렉션을 시크하고 멋스럽게 소화해낸 수지에게선 쿨한 무드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깔끔한 블랙 가죽 재킷과 미니 스커트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골드 버튼과 포켓은 럭셔리함을 표현해 주고 있었는데요. 광택이 나는 롱부츠와 매치해서 도회미를 더한 모습! 한 차원 높은 아티스트 역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는 수지는 셀린느를 대표하기에 충분했는데요. 약 1시간 전 수지의 피드엔 셀린느와 하퍼스바자 코리아를 태그한 여러 장의 셀린느.......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인 메종 발렌티노 (Maison Valentino)의 새로운 엠버서더로 발탁된 소녀시대 윤아! 29일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의 2025 S/S COLLECTION (발렌티노 2025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해 주었는데요. 이날 윤아는 한국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초청받은 셀럽이었습니다. 한국 대표로 참석한 윤아는 화려한 엠브로이더리와 다채로운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오간자 드레스를 선택해 원조 아프로디테의 위엄을 보여주었는데요! 여기에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색 실트 새틴 터번을 선택해 주었어요..! 사실 이번 윤아의 코디는 지난 6월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발렌티노 2025 리조트 컬렉션 룩을 그대로 재현해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