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해한 헤메코) 젠틀몬스터 팝업 방문한 제니 제니가 젠틀몬스터 엠버서더를 맡은지도 벌써 5년차가 되어가는데요. 젠틀몬스터를 그야말로 떡상시킨 장본인인 제니의 젠몬 소화력은 저세상 급인 거 다들 알고 계시죠!+_+ 젠틀몬스터 = 제니 라고 봐도 될 정도인데 일각에서는 제니몬스터로 브랜드명 바꾸라는 의견도..ㅋㅋㅋ 그만큼 젠틀몬스터에서 제니의 존재감이 어마무시하다보니 젠몬은 제니에게 지분을 줘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을정도!ㅋㅋㅋ 이번 젠틀몬스터의 2025 컬렉션은 주얼리의 화려함을 베이스로한 독창적인 미적 감각을 어필했는데요. 마치 세일러문이 연상되는 Y2K 느낌이다보니 선뜻 소화하기 부담스러운 컬렉션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