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동 타아라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 근처 드럭스토어가 보여 가봤다. 약을 포함해 다양한 물품을 파는 마트다. 낯선 일본어지만 필요한걸 찾아낸다. 우리나라보다 약이 좋다고 하여 두통약과 소화제를 찾아 챙겼다. 우동집 인근에 스미요시 신사가 있어 식후 산책 코스도 제격이었다. 생각보다 덥기는 했지만 날도 좋고 아침일찍 일정이라 좀 피곤하긴 해도 기분 좋은 여행의 시작이다. 이십년 전 처음 왔을 때나, 중간중간 왔을 때나, 지금이나 일본의 거리 모습은 항상 비슷한거 같다. 우리나라과 절과 비슷하게 내부는 공원처럼 잘 꾸며져 있었다. - 일본스러운 건축물 측면에서 들어가서 옆문을 통해 신사로 입장을 해보았다. 신사의 특징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lfMTU1/MDAxNzYwODgyMzk1NzU5.JeEIIB5mtTaPOsO0fyHt3Sc8h1GfcKLsceM0Mf8LUT4g.WRSHCY4iol0soC2MxXIOPUk4IqeBbdISgOFJBVbuFSYg.JPEG/DSC_111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