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호 공익 부실 복무 논란 후 현재 병가 중 최근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 공익 부실 근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18일과 19일 이틀 연속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책임자 A씨는 "병무청과 얘기해서 송민호를 복무 부적합자로 소집해제하는게 맞다고 보고 본인한테도 권유했다"면서 "병무청도 이 정도 상황이면 소집 해제 사유가 된다고 본다, 실제 유사한 사례로 한 2개월 만에 소집 해제한 친구도 있다"라고 말했다고 해요. 그러나 송민호는 이 제안을 거부한 했다고 하는데요. 한편, A씨는 현재 송민호의 몸 상태에 대해 "정상적인 생활 자체가 어렵다"라면 "이 친구가 올라갔다 내려.......
군대에 간 위너의 멤버 송민호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디스패치에 따르면 송민호에 대한 부실 복무 의혹이 많았고 수차례 방문했지만 그를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고 해요. 다만, 출퇴근 기록을 수기로 했다는 점은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몰아서 서명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 논란이 일고 있어요. 송민호는 2017년 말부터 공황 장애와 양극성 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군대에 갈 시기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는 이유를 밝힌 바 있는데요. 근황으로 공익 근무를 성실히 임하지 않으며 수시로 병가, 연차, 입원 등으로 출근을 하지 않는 일이 빈번하고 제대로 복무를 하지 않고 있다는 부실복무 의혹이 제기되었어요.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