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공익 근무 논란으로 재점화된 싸이 군대 2번간 이유?
송민호 공익 부실 복무 논란 후 현재 병가 중 최근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 공익 부실 근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18일과 19일 이틀 연속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책임자 A씨는 "병무청과 얘기해서 송민호를 복무 부적합자로 소집해제하는게 맞다고 보고 본인한테도 권유했다"면서 "병무청도 이 정도 상황이면 소집 해제 사유가 된다고 본다, 실제 유사한 사례로 한 2개월 만에 소집 해제한 친구도 있다"라고 말했다고 해요. 그러나 송민호는 이 제안을 거부한 했다고 하는데요. 한편, A씨는 현재 송민호의 몸 상태에 대해 "정상적인 생활 자체가 어렵다"라면 "이 친구가 올라갔다 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