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21년차, 일본가서 확 달라진 배우 심은경(31) 아역시절 & 근황 비교해보니 모든 사진 출처: 심은경 sns, 이미지 내 표기 1994년생 심은경은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생각시 역으로 데뷔했는데요. 만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것 같은 똘망똘망하고 깜찍한 외모는 물론이고 뛰어난 연기력까지 겸비해 어린 시절부터 주목 받았었죠.ㅎㅎㅎ 어쩜 이리 귀여울수가..ㅠ_ㅠ 2004년 MBC 드라마 <단팥빵>에서 올타임레전드 "핵토파스칼킥"을 선보이며 상여자로 등극한 심은경! 저때도 저 씬보고 엄청 웃었는데 지금봐도 터지네요.ㅋㅋㅋㅋ 아역 배우 시절에는 수상하리만치 유독 상여자 배역을 자주 맡은 심은경이었.......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태어날때부터 인형이었던 여아이돌, 누구게요? 2004년생 이 아기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의 멤버인데요. 눈만봐도 눈치채는 분들 계실듯..!?ㅋㅋㅋ 어렸을 적 어머니가 '예쁜 아기 대회'에 이 아이를 출전시킨 적이 있는데, 우승을 해서 상금과 상품을 받았다는 이야기도있고요. 눈망울이 어쩜 이리 생길수있는거지.. ㅋㅋㅋㅋ 이쯤되면 엄마, 아빠도 등판해 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길거리 지나가면 그냥 시선집중 될 것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던 그녀인데요. 사슴같은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가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보여주고 있네요.. 시내 돌아다니면 하루에 한 번 캐스.......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오늘자 최강희 난해한 헤어스타일 & 패션 .jpg 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서울패션위크 '유저'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최강희! 최강희는 오버사이즈 블랙 수트 셋업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했는데요. 박시한 블랙 블레이저는 넓은 어깨 선으로 과장단 실루엣을 만들었으며 손등을 덮을 만큼 길게 연출한 소매는 매니시한 무드를 만들었어요. 다만, 어깨 라인이 과하게 넓다보니 실루엣 균형이 무너진 느낌에다가 소매가 손을 완전히 덮어버려 지나치게 크고 어색한 핏처럼 보인..ㅠ_ㅠ 트렌디한 오버사이즈라기보다는 그냥 몸에 맞지 않는 옷을 걸친 듯한 분위.......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갑론을박 주지훈 궁 vs 중증외상센터 리즈시절은? (+헤어스타일&패션) 1982년생 주지훈은 프로피 사진을 잡지사에 보낸 걸 계기로 19세에 모델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모델로서의 천부적인 재능을 보인 주지훈은 3대 남성잡지로 꼽히는 GQ 12월호에 무려 12페이지 분량의 특집 화보로 소개되었는데요. 이는 신인 모델임을 감안했을 때 파격적인 대우였으며 순식간에 탑모델의 자리에 올라서며 수 많은 남성복쇼와 GQ, 에스콰이어 등 남성 잡지 화보 모델을 도맡게 되었음! 187cm라는 훤칠한 실루엣과 여리한 몸매 그리고 사연 있는 드라큘라 백작st 마스크를 가진 주지훈은 섹슈얼한 남자 모델을 선호하던 당.......
중증외상센터 추영우, 20살 재수생 시절 화제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추영우 sns 중증외상센터 속 추영우는 백강혁에게 선택된 1호 제자이자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 역으로 맹활약 중인데요. 추영우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해 주고 국내외 인기를 견인 중인데요. 다채로운 매력으로 자연스레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도하며 입추라는 신조어도 만들어낸 장본인이죠!ㅋㅋㅋ 1999년생 추영우의 아버지가 모델 추승일이라는 소식이 이슈 된 적도 있었고요. 몽환적인 눈매, 칼날같은 콧날, 훤칠한 키를 그대로 물려받은 추영우! 과거 유퀴즈 출연도 다시 한번 조명되며 그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