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아역 필구 김강훈 근황 2019년 9월 18일 ~11월 21일까지 방송되었던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기억하시나요? 당시 20%가 넘는 시청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여기서 여주였던 동백 역의 공효진 아들로 나왔던 필구! 귀엽고 잘생긴 외모로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필구(김강훈)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아역 배우 출신 김강훈은 2009년 6월 7일 출생으로 2013년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로 데뷔를 했어요. 그러니.. 만 4세? 그런데 최근 인스타를 통해 김강훈 근황이 전해졌는데 못 알아볼 정도로 폭풍 성장했더라고요. 잘생긴 얼굴 그대.......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 YG 비하인드 화보.JPG 2006년생 갈소원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인데요. 2012년 sbs 수목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고요. 이후 2013년 1월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이예승 역을 맡아 역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과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케이스! 어려서부터 보석처럼 빛나는 눈망울과 준수한 연기력으로 크게 될거라는 평이 지배적이었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갈소원!+_+ 어쩜 이리 초롱초롱하고 예쁜건지 어디 가면 단번에 이목집중될 것 같음!❤️ 최근 <7번방의 선물&gt.......
아역 시절부터 역변 없이 더욱 예뻐지고 있는 배우 김유정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는 김유정의 요가 사진이 화제를 모은 건데요. 이는 요가 강사 선생님이 업로드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봐도, 옆으로 봐도, 어디로 보아도 아름다운 오늘의 유정"이라는 문구와 함께 요가를 하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는데 그 말 그대로 너무 아름답잖아요! 평소 요가뿐만 아니라 크로스핏, 필라테스 등의 다양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알려져 감탄을 자아내고 있답니다. 배우 김유정은 1999년 9월 22일 생으로 2003년 당시 만 5세일 때 데뷔를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