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안항공이 인천-시애틀 정기노선에 신규 취항했습니다. 해당 노선은 300석 규모의 보잉 B787-9 드림라이너 기종이 투입됩니다. 인천공항 출발 기준 주 5회(월, 목, 금, 토, 일) 운항할 예정이에요. 출발편은 오후 8시3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2시45분 시애틀 타코마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귀국편은 오후 2시50분 시애틀에서 출발해 다음 날 오후 6시35분 인천에 도착한다고 하네요. 시애틀은 미국 서부 연안에 위치해 미주 대륙의 관문 역할을 하는 항공 교통의 요충지로 꼽힙니다. 인천-시애틀 노선은 아시아와 미주 대륙을 잇는 최단거리 노선이기도 하죠. 현재(2024년 기준) 인천-시애틀 노선의 연간 수송여객은 약 55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VfMTQ5/MDAxNzU3OTI2NTAyOTc5.yyp3r3DUw74A3XJIW6pt2a7_ijf2BhvVBWiJPP0wY4Mg.BCbFUEd4_Q96xjuYnsl-EnNvOdtke9ZkyrAT1lODc2cg.JPEG/%C7%CF%BF%CD%C0%CC%BE%C8%C7%D7%B0%F8.jpg?type=s3" />
대한항공의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발해서 인천으로 가는 직항편 KE412 이코노미석 탑승 후기를 공유해 볼게요. 대한항공 KE412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서울 인천국제공항까지 비행 시간은 이륙 후 11시 20분이 걸렸습니다. 기종은 보잉 787-9 드림라이너였습니다. 비행기 출발 2시간 전에 오클랜드 국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모닝캄 회원으로 대기 없이 바로 체크인을 했고, 보안 검사를 마치고 출국장으로 들어가니까 탑승까지 1시간이 남았더라고요. 2월이었는데 오클랜드에는 비가 추적추적 많이 내리고 있었어요. 제가 타고 갔던 비행기가 인천에서 승객들을 태우고 오클랜드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hfMTA5/MDAxNzQ0MDk2NjE1MjE0._TCexVk-La6kq1fzzpyX2myfHUYYxKnO8dkbSmpQWK0g.TS2gVvqIh-saucGDGoxKcNm-tUzUowwIkiKKXMxgv4Yg.JPEG/IMG_8379.jpg?type=s3" />
도쿄에서 인천공항 환승,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갈 때 탑승했던 대한항공 KE411 프레스티지석 탑승 후기입니다. 도쿄에서 인천공항 도착해서 약 90 분 뒤에 출발하는 비행기였고, 짐은 미리 도쿄에서 체크인하면서 뉴질랜드까지 보내두었습니다. 다른 한국 분들 모두 입국하러 갈 때, 저는 옆에 환승 게이트로 가서 보안검사를 받고, 2터미널 면세동으로 나왔습니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를 이용했으면 좋았겠지만 면세동 들어오니 40분 정도 밖에 시간이 남지 않아서 그냥 게이트로 가서 대기했어요. 인천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가는 편명은 KE411. 먼저 비즈니스석 손님부터 탑승을 시작한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습니다. 제가 탔던 3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JfMjQx/MDAxNzQyNjI1NTcxNzAx.bFv3xjVzX-QcM64APHaANtmJuHXIcxcz8kUfKgxRiXgg.adGdaLdj3eUxFjz2z-AaC2l_iHEiEDMY0g9hAan8jtMg.JPEG/IMG_548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