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대전 보문산 숲속에서 열리는 ‘제12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가 2025년 8월 29일(금)~8월 30일(토) 이틀간 시민을 찾아옵니다.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 속에서 오케스트라, 국악,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시민 축제이며, 자연의 정취를 살린 ‘숲속 콘서트’ 형식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 대전시는 원도심 문화 활성화와 도심 속 힐링을 위해, 지역 주민에게 품격 있는 문화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며 꾸준히 운영해왔습니다. 이 공연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문화를 활성화되었는데요. 이 음악회는 오케스트라 연주, 국악과 무용 퍼포먼스, 뮤지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dfMjI2/MDAxNzU2MjczMzQ0NTg3.CBBADz2Ej26sjZZIuSoyKCU1vBeHxSOwB8SnjEoJLD8g.eH4hqt7AH_4doWCd-LEmWD1KFaf1q5U7JF6xai1Ofr4g.PNG/17._%BA%B8%B9%AE%BB%EA%C0%BD%BE%C7%C8%B8.png?type=s3" />
지난 10월 8일(화)과 9일(수) 양일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는 대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전통 연희 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로 (사)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부(이하 대전국악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한 행사인데요. 지난 2020년 대전무동연희축제로 시작해 2021년부터는 대전무악연희축제로 명칭을 바꾸어 개최, 올해로 5회를 맞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전만의 독특한 축제 행사입니다. 대전무악연희축제는 첫해인 2020년에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전국의 농악단 중 무동을 하는 팀을 초청해 이틀간 공연을 펼쳐, 코로나19가 한창인 중에도 대전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회부터는 무악(舞樂)연희축제라는 명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