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리 여행을 되돌아보면 매일이 기록하고 싶을 만큼 멋진 순간들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큰 기대 없이 갔었던 꾸따 해변에서 본 금빛 노을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선셋 비치를 보려면 인도양을 바라보는 서해안 라인이 대표적이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짱구 - 스미냑 - 꾸따 - 짐바란 - 울루와뚜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아름다운 석양을 즐길 수가 있다. 이 지역엔 비치 클럽, 야외 식당, 절벽 카페 등 인기 스팟들이 모여 있어 숙소 위치를 정할 때도 참고할 만하다. 이번 글은 발리 여행 코스로 스미냑 숙소에서 머물며 다녀온 꾸따 스퀘어(Kuta Square)에서 선셋 비치 후기를 전한다. 일몰 타임에 맞추려면 해지는 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dfMTE1/MDAxNzU3MTg1NTA5OTY2.Sdyj53mboSvKGHkZ3nF57U_qDpENeMfuXpgQGwupk5Ug.hipuNY_yjSbJrWeEgBCSV61zVSPwTkPRt21GMmehkS4g.JPEG/%B9%DF%B8%AE_%BF%A9%C7%E0_%C4%DA%BD%BA.jpg?type=s3" />
발리 여행 첫날 늦은 밤 비행기로 응우라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하였었는데요 발리 리조트나 호텔 투숙할 때 발리 여행 일정 중 첫날이나 마지막 날은 깔끔하고 가성비 좋은 곳에 하루 투숙하는 것이 경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첫날 투숙했던 곳은 발리 가볼만한곳 꾸따의 해변 가까이에 위치한 알로프트였어요 해변과 바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조금만 걸으면 해변에 갈 수 있고 그리고 비치워크 쇼핑몰과 바로 연결되어서 좋았어요 비수기라면 10만 원 전후에 투숙할 수 있는 알로프트지만 건기 성수기라 그런지 10만 원 후반에 투숙할 수 있었는데요 저도 이전에는 우기에만 발리에 방문했지만 이번에 건기 방문해 보니 투숙 비용이 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