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기관은 환자가 중심인 곳이에요.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직원이 환자의 건강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나은요양병원은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이에요. ‘직원이 즐겁게 일할 때, 환자에게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나은요양병원의 안재용 기획실장을 만나, 일터혁신 컨설팅을 통해 ‘직원과 환자 모두가 행복한 병원’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나은요양병원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월간 내일 2월호에서 만나볼까요? Q. 나은요양병원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나은요양병원(병원장 안소희)은 2012년 6월 28일 개원한 이.......
션, 239억 루게릭 요양병원 최초 공개 가수 션이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를 통해 건물을 하나 지었다며 공개를 했는데요. 빌딩 건물을 짓는데 239억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대부분 완성되고 나면 건물을 짓기 전 조감도와 차이가 생기곤 하는데 정말 거의 똑같을 정도로 나왔다며 만족을 표했어요. 션이 최초로 공개한 239억 빌딩의 정체는.. 바로 루게릭 요양병원이에요. 션은 "15년 동안 정말 열심히 모아서 빌딩이 다 지어졌다"라고 전했는데요. 션이 세계 최초 루게릭 병원이라고 말한 요양병원은 지난해 9월 세상을 더난 박승일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와 함께 설립한 '꿈의 병원'으로 알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