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파 취약사업장 3만개소 대상 자율점검 이후 집중 지도·점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2.2.(월) 서울 남구로 새벽 인력시장을 방문(05:00)한 데 이어,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07:00)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를 참관하는 등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 ▴시공사: ㈜반도건설,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영천동 60-20번지 일원 겨울철 건설현장은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콘크리트가 굳는 속도가 늦어져 구조물 붕괴 우려가 큽니다. 또한, 숯탄·갈탄으로 인한 질식 사고, 용접 시 불꽃으로 인한 화재 사고 등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에, 현장을 방문한 김문수 장관의 점검 내용은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