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마공원 내 위치한 달마사는 낙성대역에서 동작14번 버스를 타면 갈 수 있는데, 마을버스가 잘 안 온다. 지하철 - 버스 환승시간이 지나 온 버스를 타고 정류장에 내렸다. 언덕길을 따라 조금만 걸으면 산 속 운동기구들을 지나 달마사와 그 주차장이 나온다. 정류장에서 5-10분 거리, 그리 멀진 않아서 금방 왔다. 달마사로 들어가자마자 우연히 스님 한분과 마주쳤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다. 첫 느낌이 좋은 사찰이다. 달마사의 유래. 산쪽으로 큰 부처상이 보였다. 바람에 흔들려 울리는 풍경소리가 참 좋았던 부처상이다. 복 두꺼비인가? 개구리인가? 그리 크진 않지만 산과 잘 어울리는 달마사. 무엇보다 한강쪽을 바라보는 풍경이 무척 좋.......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BfMTA5/MDAxNzY4MDQxNDc3MTY3.DIRnbarUvOQN-DgXPkfqxJ2WBtHaKWHhZ2jwajbwGTYg.KYPVlLpJrPFMAHMw7lDS7-9fy9air8h_Nyf4olgVgOgg.JPEG/DSC_196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