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줄에는 '아차산 등산하고'가 있지만 실제 이 글에서는 없습니다. 또, '봄꽃 구경 하고'도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아차산 등산은 과거 링크로 대신할 것이며 '봄꽃구경'은 '아차산 긴고랑로' 벚꽃 구경을 의미하며 그 역시 따로 글을 썼기에 링크로 대신합니다. 이 글에 모두 포함되어 있을 거라 속지 마시길... 서울 사찰 아차산 영화사 소개 영상. 저 앞으로 초등학교(동의 초등학교)가 있어 모든 차량은 30km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없는 지역이다. 그리고 주변으로 피어난 벚꽃. 설마 여기 벚꽃이 보여 심쿵하실 분은 없으실 거라 생각되며 더 나은 봄꽃구경을 하고 싶다면, 워커힐 호텔을 방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NfMTA1/MDAxNzc1MjA0NDY0OTk2.32SJCoLn0FfHhJyG8X4rl79a24FIGRc3MprM82t1Tbog.SMHRx-E5nf9fuyekY2sqJMLpbemYAip5TXnatgQ8WvMg.JPEG/%BF%B5%C8%AD%BB%E7.jpg?type=s3" />
달마공원 내 위치한 달마사는 낙성대역에서 동작14번 버스를 타면 갈 수 있는데, 마을버스가 잘 안 온다. 지하철 - 버스 환승시간이 지나 온 버스를 타고 정류장에 내렸다. 언덕길을 따라 조금만 걸으면 산 속 운동기구들을 지나 달마사와 그 주차장이 나온다. 정류장에서 5-10분 거리, 그리 멀진 않아서 금방 왔다. 달마사로 들어가자마자 우연히 스님 한분과 마주쳤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다. 첫 느낌이 좋은 사찰이다. 달마사의 유래. 산쪽으로 큰 부처상이 보였다. 바람에 흔들려 울리는 풍경소리가 참 좋았던 부처상이다. 복 두꺼비인가? 개구리인가? 그리 크진 않지만 산과 잘 어울리는 달마사. 무엇보다 한강쪽을 바라보는 풍경이 무척 좋.......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BfMTA5/MDAxNzY4MDQxNDc3MTY3.DIRnbarUvOQN-DgXPkfqxJ2WBtHaKWHhZ2jwajbwGTYg.KYPVlLpJrPFMAHMw7lDS7-9fy9air8h_Nyf4olgVgOgg.JPEG/DSC_196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