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은 골프를 재정비하는 기간으로 삼아 겨울 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골프 레슨도 받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4월 말이나 되어야 잔디도 올라오고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될 것 같아, 2025년 시즌 스타트는 해외 골프로 시작하기 위해 부지런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골프 라운드를 하게 되면 최소한 4시간에서 5시간까지 걸으며 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편한 신발을 신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신발이 편하다는 건 신발 내 골프화 인솔이 편해야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골프의 경우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일정한 방향으로만 운동을 하기 때문에 몸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니 오른발. 왼발의 균형을 잡는 게 중요하거든요. 나이가 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