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 첫날 늦은 밤 비행기로 응우라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하였었는데요 발리 리조트나 호텔 투숙할 때 발리 여행 일정 중 첫날이나 마지막 날은 깔끔하고 가성비 좋은 곳에 하루 투숙하는 것이 경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첫날 투숙했던 곳은 발리 가볼만한곳 꾸따의 해변 가까이에 위치한 알로프트였어요 해변과 바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조금만 걸으면 해변에 갈 수 있고 그리고 비치워크 쇼핑몰과 바로 연결되어서 좋았어요 비수기라면 10만 원 전후에 투숙할 수 있는 알로프트지만 건기 성수기라 그런지 10만 원 후반에 투숙할 수 있었는데요 저도 이전에는 우기에만 발리에 방문했지만 이번에 건기 방문해 보니 투숙 비용이 우기.......
발리 여행코스 사진.글 © 절대미남자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기 지역들이 크게 7 군데로 나뉘는데 오늘은 여행 인프라가 가장 많이 몰린 꾸따 지역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꼭 가보면 좋은 스팟들로 주로 해변의 명소들이 등장할 예정인데요. 바다를 애정하는 여행자에게 발리 여행코스로 그만입니다. 1. 제르만 비치 꾸따 지역은 남북으로 길게 뻗는 해안선을 끼고 있습니다. 비교적 남단에 위치한 제르만 비치는 묘하게 생긴 동상이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해변 끝까지 걷는다면 그 이유는 'Baruna Statue, God of Sea' 동상에 있습니다. 저는 오후 느지막이 해변에 도착해 산책을 즐겼는데요. 한낮의 열기가 한 풀 꺾.......
발리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이번 발리자유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삼은 곳은 에덴 호텔이었습니다.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꾸따 지역이라는 입지 그리고 잠만 자면 될 정도의 룸 컨디션 이 두 가지 조건이 맞아떨어진 곳이죠. 객실에 대한 기대는 애초에 별로 갖지 않았습니다. 시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 지지만 운 때만 잘 맞으면 하루 3만 원에도 잘 수 있는 호텔입니다. 나름 수영장도 갖추고 있고 군데군데 낡은 곳이 보이지만 웬만한 건 구색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샴푸, 린스 정도는 따로 챙기는 게 좋으니 참고하세요. 물을 끓일 수 있게 커피포트가 마련되어 있지만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딱 잠만 잤습니다. 아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