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들꽃] 잎이 피침형 또는 선형이면서 가는 모양..가는마디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86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가는마디꽃 제주도는 논보다 밭이 훨씬 많아서 논잡초에 대해 연구를 하거나 논잡초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발표을 한 사례는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주식은 쌀이기 때문에 논잡초에 대해 전국적인 추세를 알아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온실가스배출이 심해지면서 기후변화로 인해 나타난 현상으로 가뭄, 홍수 등은 식물이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요즘은 식량주권시대이기도 하고 식량안보시대라고도 말한다. 우리나라 곡물 중.......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NfMjk3/MDAxNzcwMDc4NzY0NzM2.DpKVuqyM0t8ojhogBMU3JCQmS50sx1Q_KnBjcMVwPg8g.sbqRc3pKQUkV5HOVBZbSuMo9DSrMpYS9i1UMpbIMrlwg.JPEG/314286_302412_3456.jpg?type=s3" />
[제주의 들꽃] 제주도에서 발견된 식물 이름.. 탐라바위취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006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탐라바위취 탐라바위취. 발견된 지 오래지 않은 식물로 다른 식물들에 비하면 최근에 발견된 식물이다. 탐라바위취는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얼마 전까지는 제주도에도 자생을 하지 않은 식물로 알려졌고 일본에서 자생하는 걸로 알고들 있었다. 그런데 탐라바위취가 제주도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하니 전국의 꽃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제주로 몰려들었다. 몰려온 사람들은 정확한 정보를 대부분 갖지 못한 상태이므로 한라산 숲속 이곳저곳을 누비고 다녀도 찾지 못하고 돌아갔다는 후문이 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dfMTMy/MDAxNzY5NDkyNjg1MDk2._3nn3Cq0p7uAtdIU_NiKMfuFe-jhOz5j6IPflgIwSEIg.oEmMhMPOwptFpiZPaFa63hjdT085JB14ug0f4sfeUgwg.JPEG/314006_302143_559.jpg?type=s3" />
[제주의 들꽃] 우리나라 자생종, 희귀식물..께묵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756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께묵 매년 가을 초입, 추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가 되면 제주의 산야는 주말과 휴일마다 벌초꾼들이 조상의 묘를 찾아서 벌초를 하느라고 들판마다 사람들로 붐빈다. 올해도 어김없이 벌초의 계절이 올 것이다. 이런 때가 되면 가장 들꽃을 담는 사진사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사람은 바로 벌초꾼들이다. 예전에는 낫을 들고 벌초를 하던 사람들이 묘지안에만 벌초를 했는데 요즘은 예초기를 들고 예전에는 손이 미치지 않아서 그대로 방치를 하던 묘지 둘레 일대까지 구석구석에 나있는 풀들을 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FfMjU3/MDAxNzY4OTU2MTI0NDg1.Qd7hKYdyqx1LfFWUo5Opf71Nzlzr2AtrldJgpzKeJBwg.qJ0eycEvLxvgnleiMOTH99d7mqtDO3zSJyqBj6zchRYg.JPEG/313756_301931_1252.jpg?type=s3" />
[제주의 들꽃] 귀화식물, 땅을 기어가듯 누워서 자라..누운땅빈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755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누운땅빈대 ‘빈대’라는 말이 있는데 사람들이 싫어하는 기생충의 한종류다. ‘빈대’는 빈댓과의 곤충으로 몸의 길이는 5mm 정도이고 동글납작하며 갈색을 띈다. 앞날개는 아주 짧고 뒷날개는 퇴화했다. 머리는 작고 더듬이는 네 마디이다. 배 부분은 편평하고 크며 다리는 세 쌍이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집 안에 살며 밤에 활동하며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기생충이다.(백과사전에서 발췌) 우리말에 빈대는 긍정적으로 쓰이는 말보다 부정적인 말에 많이 사용하는 말이다. ‘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VfMjEy/MDAxNzU2MDg4MjkxNTM1.KqWp0gthSvSW85DTU_r1wcgaXC2S9pkbCTcivIv-qkIg.f2bM0CkBDhmxlCrlvT-PbhSN5Kv8o5WrS3acdF-YeqUg.JPEG/307755_296163_2335.jpg?type=s3" />
[제주의 들꽃] '사자의 갈기' 닮아 붙여진 이름..노랑하늘타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115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노랑하늘타리 어렸을 때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식물이다. 어렸을 때 들판에 나가 하늘타리(제주어로는 하늘레기)열매를 따와서 한약방에 가서 팔고 먹고 싶었던 엿을 사먹었던 기억이 지금도 뇌리에 남아 있다. 당시 동네 골목을 누비던 친구들은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고 지내는지 만날 수가 있다면 만나보고 싶고 만난다면 옛날의 추억의 보따리를 풀어 놓고 밤새도록 수다를 떨고 싶어진다. 그만큼 어렸을 적에 하늘타리는 먹고 싶은 것을 사 먹을 수 있게 한 어린 나의 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FfMjcx/MDAxNzU0ODc0Nzg1NDE1.ijZlcguVZUMGGSPwWR2rr__-Yp4JDfyaQp9xCNaZGg4g.x4LWnmCFtBiSXyCFZjkHg_XuHSX0hV8ePMTulJBTUmsg.JPEG/307115_295546_0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