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들꽃] '사자의 갈기' 닮아 붙여진 이름..노랑하늘타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115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노랑하늘타리 어렸을 때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식물이다. 어렸을 때 들판에 나가 하늘타리(제주어로는 하늘레기)열매를 따와서 한약방에 가서 팔고 먹고 싶었던 엿을 사먹었던 기억이 지금도 뇌리에 남아 있다. 당시 동네 골목을 누비던 친구들은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고 지내는지 만날 수가 있다면 만나보고 싶고 만난다면 옛날의 추억의 보따리를 풀어 놓고 밤새도록 수다를 떨고 싶어진다. 그만큼 어렸을 적에 하늘타리는 먹고 싶은 것을 사 먹을 수 있게 한 어린 나의 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FfMjcx/MDAxNzU0ODc0Nzg1NDE1.ijZlcguVZUMGGSPwWR2rr__-Yp4JDfyaQp9xCNaZGg4g.x4LWnmCFtBiSXyCFZjkHg_XuHSX0hV8ePMTulJBTUmsg.JPEG/307115_295546_0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