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호치민 여행은 대한항공을 타고 다녀왔어요. 열심히 모아둔 마일리지로 발권을 했는데 인천에서 호치민으로 가는 KE469편은 이코노미 좌석 그리고 호치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 탑승했던 KE476편은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그러니깐 비즈니스석 으로 예약했답니다. 참고로 대한항공 평수기 기준 소요 마일은 인천 - 호치민 편도 이코노미 2만 마일, 비즈니스석의 경우 35,000마일 이었습니다. 편도씩으로 저는 총 55천 마일로 발권했고 세금, 유류할증료는 16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마일리지 사용할 때 최대 효율은 무조건 장거리 비즈니스석 예약이긴 한데 호치민도 은근 멀더라고요. 대략 5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가는 KE411 직항편 프레스티지석 이용했던 후기입니다. KE411편은 서울 인천공항에서 저녁 5시 55분에 출발해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는 현지 시각으로 다음날 아침 8시 35분에 도착을 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까지 비행시간은 약 11시간이 소요가 되었고요. 기종은 보잉 777-200ER, 비즈니스석 종류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였어요. 뉴질랜드 성수기인 11월부터 3월에는 좀 더 큰 비행기가 투입이 되는 편이고, 비즈니스석도 프레스티지 스위트가 보통 탑재가 되는데요. 비수기라 그런지 제가 탑승했던 4월에는 고속 우등버스라고 하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석이었네요 ㅠ 위는 KE411 인천에서 오클랜드로 가는.......
인천에서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할 때 탑승했던 대한항공 KE455 프레스티지 슬리퍼 비즈니스석 후기 공유해볼게요. KE455편은 매일 저녁 6시 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베트남 하노이에 밤 9시 40분에 도착을 합니다. 원래 이 노선에 투입되는 대한항공 기종은 보잉 789인데, 제가 탔던 날에는 기종이 보잉 777-300ER로 변경되어 운항을 했습니다. 원래 보잉 789의 비즈니스석은 프레스티지 스위트인데, 777-300ER로 변경되면서 프레스티지 슬리퍼석으로 어찌보면 한등급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아쉬웠어요. 제가 타고 갔던 날의 실제 비행 시간은 4시간 30분. 뉴욕 비행의 약 1/3 정도. 5시간 이내 비행으로 전 세계를 다 갈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
미국 뉴욕 갈 때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타고 다녀왔어요. 14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이라 프레스티지의 좋은 점을 가득 느낄 수 있었어요. 역시 돈이 좋구나 싶더라고요. 물론 가격이 100% 현금 주고 구매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있어요.( 2024년 4월 출발, 인천 - 뉴욕 편도가 약 411만원) 마일리지 열심히 모아두었다면 장거리 갈 때 보너스 항공권 적극 이용해 보면 좋습니다. 물론 좌석 예매를 하려면 장거리의 경우 6개월 전부터 예약해 두는 게 좋아요. 대한항공 뉴욕 비행기 스케줄. 직항의 경우 매일 2편이 운행 중인데요. 오전 10시 출발, 밤 8시 35분 출발편이 있는데, 저는 밤 8시 35분 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재미있는 건, 14시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