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금요일 부터 참으로 따뜻한 날씨가 한 3일 이어졌습니다. 모처럼 여행을 떠날 수 있을 정도의 따뜻한 날씨였죠. 정말로 국내여행은 날씨와 기온이 많은 관여를 하는 것 같은데요. 이건 너무 추울때 거리를 걷다 보면 왜 이렇게 추울때 사진찍고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들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따뜻한 날을 찾게 되는 것이 당연한 듯 싶습니다. 여하튼간에 지난주 금요일 큰아들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습니다. 일병휴가 인데요. 벌써 군대에 간지 6개월이 다 되었으니 세월이라는 것이 참으로 빨리 지나가는 듯 하네요. 울산역에서 아들과 만난 후 점심을 간단히 먹으려고 울산 KTX역이 있는 울산근교 가볼만한곳 언양읍성을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