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탄불의 지하철은 표기된 언어만 다를 뿐 우리나라와 시스템이 다르지 않아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만 쓰는 표현이 있어서 이건 좀 익숙해질 필요가 있더군요. 예를 들어서 버스터미널을 이곳에서는 오토가르(Otogar)라고 쓴다든지 하는 것이죠. 물론 이것 역시 이스탄불에서 며칠을 체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이제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길에 이스탄불의 평범한 동네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탄불은 수도는 아니지만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제1의 도시입니다. 그래서 수도 앙카라보다 훨씬 크고 인구가 많습니다. 이 많은 인구가 함께 모여 살다 보니 어디를 가나 사람은 참 많은 편이고 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VfMjY1/MDAxNzY5MzQ1MDI3NTEw.u9XbHjcUxhNAD0VUtX1bBHxiUhj9Y-OAd4xcvi_ozmIg.At7bCtOevGSCE4etrqpHnGgO6-VLGSoecZy5N5jjFWUg.PNG/%BB%E7%C1%F8_-_%C6%A2%B8%A3%C5%B0%BF%B9_%287%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