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안전한 배달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한겨레, "폭우 속 배송 나갔다가 실종 "작업중지권 보장" 목소리"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근로자 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가용한 산업안전보건 인력과 자원을 동원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음 6월부터 8월까지를 「폭염·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고, 택배업, 물류센터, 건설업 등 취약 업종·사업장에 대해 호우·태풍으로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 사업주·근로자의 작업중지를 적극 활용하도록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또한, 플랫폼운영사에 대해 「배달종사.......
”건설업 중대재해 감축 CEO가 나서야” 9일 고용노동부 장관과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 관련 관계자들과 함께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이 주요 건설사로 참여한 이번 회의는 전반적인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 건설사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고용부가 매년 1월부터 5월까지 집계한 공사금액 800억원 이상 건설현장 사고사망자 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20명이던 사망자 수는 2023년 10명으로 크게 감소했다가 2024년 19명으로 다.......
- 이성희 차관,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 점검 및 집중호우 대책 철저 당부 - 6월~8월,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 운영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월 5일(수) 13:30, 지에스건설(주)에서 시공하는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소재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여름철 대표적 위험요인인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관리실태를 점검하기 위해서인데요. 고용노동부는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하여 사업장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유통기업을 방문한 데 이어 이성희 차관도 건설현장을 방문.......
장마철 추락, 붕괴, 감전, 중독·질식 등 사고 유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유형별 사고 사례와 안전수칙 및 자율점검표 등을 담은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배포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올해는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수증기가 많이 유입되어 비가 많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최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가 자주 관측되는 추세라는 점에서 더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이나 하천 주변에 위치하거나 지대가 낮은 건설현장, 맨홀 및 배수시설 공사현장 등은 집중호우 시에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