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여행 런던 축구 직관 티켓 프리미어리그 맨유 아스날 웨스트햄 런던 아이에서 내려다본 멋진 빅 벤 풍경. 프랑스 파리의 정신 사나운 올림픽 개막식 보다보니까 예전의 그 레전드 런던올림픽 개막식이 떠오른다. 하아... 아직도 그 디오니소스 게이 생각남... 셀린 디온 아니었으면 어쩔뻔? 오늘 글은 여행으로 다녀오면 런던 분위기 소개와 더불어 영국 축구 직관을 하면 어떤 느낌인지 이야기해볼까 함. 최근에 토트넘 경기장 다녀오기도 했었고 아스날을 비롯해 웨스트햄, 첼시 등 구단들 진짜 많다. 일주일동안 런던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길거리 자체도 뭔가 London만의 분위기가 있다. 날씨도 괜찮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