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등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디지털 경제의 가속화와 기후 위기로 인한 탄소중립이 강조되면서 세계는 저탄소·디지털로의 산업전환의 시대에 직면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역시, 저탄소·디지털 경제로 산업전환을 추진하고 있죠. 산업전환이란 시장환경이 변화하여 경쟁력이 저하된 업종이나 품목의 사업을 축소 또는 폐지한 뒤 새로운 업종이나 품목을 취급하는 사업으로 진출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예를 들면, 화력발전과 내연기관 자동차처럼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산업은 축소하고 친환경발전이나 전기자동차와 같은 저탄소 산업으로 전환하는 등 산업구조가 바뀌는 것이죠. 이처럼 산업구조가 변하면 실업 등 고용불안의 문제도 발.......
현대 산업 환경은 급격한 기술 변화와 경제적 요구에 따라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직업 능력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정부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구직자, 재직자, 자영업자 등에게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하여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국민내일배움카드의 주요 내용과 그 효과를 살펴보겠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란? 기술 습득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며,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1) 사업목적 및 지원대상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기술 발전과 경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직업훈련을 지원.......
건설일자리 수요 보완 노력 강화, '청올플' 시범 운영 개시 등 8월 14일(수) 오전 8시,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이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7월 고용동향을 점검한 뒤,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과 '24년 하반기 지역청년 취업지원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 및 발표했습니다.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7월 고용률이 역대 최고, 실업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취업자수 증가폭도 두 자릿수(17.2만명)를 회복하는 등 5·6월에 비해 고용증가 흐름이 강화"되었다며, 특히 서비스업 취업자 증가폭이 6월 +18.3만 명에서 7월 +28.6만 명으로 크게 확대되.......
외국인력 도입 규모는 현장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8.13.(화) 이데일리, "외국인력 도입 차질... 원인도 모르는 정부", "외국인력 수요 파악부터 틀려... 노동시장 상시 모니터링 구축 시급"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24년 외국인력 도입규모(16.5만명)는 연구용역과 관계부처, 지자체, 업종별 협회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출하였음 현재 고용허가서 신청 사업장 중 외국인력을 배정받지 못하는 사업장은 없어 외국인력이 필요한 사업장에 충분한 인력이 공급되는 상황임 다만, 금년도 취업자수 증가폭이 하향 조정되고(24→20만명, '2.......
범부처 일자리전담반(TF),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 발표 8월 14일(수) 일자리전담반(TF) 회의에서 정부는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택공급 확대방안(8.8.)을 신속히 추진하고 9월 중 공사비 안정화 대책을 마련하는 등의 건설업 일자리 수요 보완 노력을 지속하는 가운데, 건설 근로자 전직 및 생계 지원을 강화합니다.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팀 단위로 일자리를 이동하는 건설 일용근로자의 특성을 감안해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고용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합니다. 지방고용노동관서와 건설공제회 등이 참여하는 '건설업 지원팀'을 건설 현장 밀집지역에 운영하고, 현장 안전관리자와 협력해 일용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