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이 올킬했다는 1999년도 청룡영화상 시상식 현장.. 1999년 12월 14일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20회 청룡영화상! 문성근과 김혜수가 MC를 맡았고요. 김혜수의 고혹적인 레드 드레스와 볼륨감 터질 것 같은 사자머리!ㅋㅋㅋ 시선강탈이네요. +_+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태양은 없다, 유령, 쉬리, 텔미 썸딩, 내 마음의 풍금, 신장개업, 주유소 습격사건 등 쟁쟁한 작품들의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보니 여러모로 볼거리가 풍성했던 청룡영화상으로 회자되고 있죠. 슬림한 핏의 스파게티 스트랩 드레스를 착용한 김혜수는 풍만한 바디 라인을 강조하며 앞선 레드 드레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였고요. 김희선의 몇 안되는 흑역사였던 이날의.......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송혜교 영혼의 라이벌이었던 여배우, 한방에 인생역전 근황 1996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로 데뷔한 그녀는 1998년부터 방영된 SBS 일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허간호사 역할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는데요. 순풍산부인과 보셨던 분들이라면 다들 기억하실 것 같은 '허영란' 당시 10대였는데 성숙한 미모로 간호사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호평받았죠. 허영란과 송혜교는 친구 사이였으며 허영란이 송혜교보다 한 살 언니였는데요. 동글동글한 얼굴형에 오목조목 귀엽고 예쁘게 생겼던 송혜교와 허영란은 딱 봤을 때 닮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요! 눈썰미 안좋은 분들은 이 둘을 잘 구분하.......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난 왜 이렇게 다르지..?" 아무 이유없이 자신을 힐끔힐끔 쳐다보는 사람들 때문에 매일이 고통스러웠다는 그녀의 정체는 바로 황신혜인데요. 어느정도였냐면.. 황신혜 어머니의 시어머니도 황신혜를 처음 보고 나서 "영등포에 외국인들이 많더니 너 혹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이야기까지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요. 어렸을 적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나 불편하고 무서웠던 황신혜는 땅만 보고 다니는 습관이 있었으며 별로 떠올리지 않고 싶은 과거라고 밝힌 적도 있었죠. 모태미녀였던 황신혜의 아기시절 사진을 가져와봤는데 콧대부터 눈망울까지 완성형 미모를 보여주고.......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대한민국 가수 겸 방송인인 이 소년은 먼 훗날 미스터트롯 미(美)로 선정되는데요. 사진 한장만으로도 남다른 끼를 보이고있는 이 아이의 정체는 바로 어렸을 적 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이찬원입니다. 갓생의 표본 초등학생 이찬원의 꿈은 트로트 가수였는데요 저 나이때 가수가 꿈인 아이들은 많이 봤어도 대놓고 꿈이 <트로트 가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아이는 보기 흔치 않아서 더욱 유니크함.. 초등학생 시절 이찬원은 sbs 스타킹에 3번이나 트로트 신동으로 출연한 이력있는데요. 일회성 관종인 줄 알았으나 전문 트로트 가수 수준급의 무대 장악력과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번아웃와서 포동해진 지예은에게 유재석이 날린 일침..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얼굴살 오른 포동포동한 지예은의 모습이 공개되며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의혹을 샀는데요. 요즘들어 모든게 무기력해지는 번아웃에 빠졌다면서 평소 안마시던 술까지 마시게 되었음을 밝히는데요. 이에 유재석은 "내가 해결책을 안다. 일이 싹 끊겨야 돼. 섭외 전화받으면 '바로 나가겠습니다' 소리 나오게"라고 일침을 가했음! 유재석의 뼈 있는 일침에 화들짝 정신이 든 지예은! ㅎㅎㅎㅎ 근데 얼굴살 올라도 넘 귀엽고 예쁘지 않나요!? 애초에 호감형 인상이라 몸무게 찐 모습도 나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