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며 가며 간판만 본 곳이며 주메뉴인 짜글이는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고 해서 파티원 3명을 모아서 방문을 했다. 짜글이 3인분으로 주문. 된장이나 순두부찌개는 1인도 가능한 모양이다. 된장찌개가 왜 만 원이나 하는지 먹어보니 이해가 간다는 후기가 있던데 담번에는 된찌 먹으러 한 번 와야겠다. 반찬 가짓수가 많아 보인다. 딴 동네에서는 잘 먹지 않는다는 콩잎 장아찌도 있다. 특히 삭아서 갈색으로 변한 콩잎을 '단풍 콩잎 장아찌'라고 한다. 딴 동네에서는 상상이 될까. 단풍잎을 양념해서 먹는다는 것이. 실제 식감도 단풍잎을 씹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콩잎보다 깻잎을 선호한다. 짜글이.. 란 것이 나왔다. 이것은 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FfMTIy/MDAxNzU0MDI3NjAwMDIy.qCLm8hXYiHprFU1FZlkXgmKyqJRCQH21ISnZ0M4K0Xgg.z1ZcK9t6rb-kXOKtTsPmBBHlUIiN1z_ju4MwO6JvpJUg.JPEG/P20250801_121244907_C6852856-A4F4-4265-8A8D-E2C89B37992F.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