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목요일 저녁에 도착하자마자 세탁기 돌리고 짐 정리하느라 바빴다. 나보다 먼저 도착한 택배는 어찌나 많던지(내년 트레킹에 필요한 것들을 미리 주문했다) 현관문이 열리지 않을 정도였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김장하느라 바빴고, 일요일인 오늘에서야 여유가 생겼다. 이제부터는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여행 계획을 확정하고(비행편도 알아보고), 신청해 주신 분들께 연락하고, 2025년 7월부터 11월까지 다녀온 트레킹/여행 사진을 정리하고 여행기도 써야 하고, 틈틈이 알바도 해야 한다. 게다가 이번 주는 오래전에 약속한 덕유산 무주 2박 3일 여행도 있다. 연말 약속이 거의 없기는 하지만 앞으로 2~3건 정도 있을 것 같고 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zBfMjIz/MDAxNzY0NTA0NjkyMDc3.WiqFIcp5pmhemOi3k1lLHIZHvx3GblgIUCq_0DmKFcIg.ZNesIX6bZDl_Us10-lbABQUwCqZOwm2uIMhKjPxBev4g.JPEG/KakaoTalk_20251130_21081963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