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표선 가볼만한곳 성읍민속마을 유채꽃 제주도 표션에 가면 노란 유채꽃밭이 있어요. 지난 제주 여행에서 성읍민속마을을 다녀왔어요. 여행하는 동안 강풍이 불고 눈보라가 쳤지만 제주의 봄은 곳곳에 스며들어 봄 기운을 체감할수 있었어요.~열씨미(250226)~ 겨울이 끝난 줄 알았던 제주도였지만 막판 기세를 몰은듯 강한 바람과 눈보라가 휘몰아쳐 겨울이 건재하다는걸 실감 했어요. 성읍민속마을 올해는 봄꽃 시즌이 늦어져 지난 겨울이 혹독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육지에선 매화꽃이 만발해야 할 시기지만 이제사 하나둘 피기 시작하고 제주도에선 노란 유채꽃이 흐드러져야 하지만 꽃 상태는 만족할 정도가 아니었어요. 봄 제주도를 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DJfNjEg/MDAxNzQwOTE3NTk3MTMx.0f_BoMlufCHRMKHbWsDRsrwHYnpiGx4WEKZZeXznFPQg.RYmgpbcZdigAwjJn1vkfecfTyOtbXUGq3mrgLA8mp-gg.JPEG/4Y7A0036.JPG?type=s3" />
봄이 왔다지만 ..제주의 들판은 아직 새싹들이 틀 생각을 미루고 있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42 봄이 왔다지만 제주의 들판은 아직도 겨울인지 새싹들이 틀 생각을 미루고 있다. 봄은 과연 올 것인지. 봄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감감 무소식이다. 설이 지난지도 오래 되었다. 입춘(立春)도 지났고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雨水)도 지났다.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 펄쩍펄쩍 뛰어다닌다는 경칩(驚蟄)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입춘(立春)과 우수(雨水)가 지나고 경칩(驚蟄)이 눈앞이면 계절상으로 봄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 날씨는 봄날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나 멀다. 바람은 아직도 한 겨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