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백장군갤러리 기획전 '돌로 빚은 세상, 세상을 빚는 사람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372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2025 제2회 돌챙이축제와 연계한 기획전시'돌로 빚은 세상, 세상을 빚는 사람들'을 4월 19일부터 7월 6일까지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26~27일 돌문화공원에서 진행되는 제2회 돌챙이축제와 연계해 마련된 기획전으로, 제주의 흙과 돌, 바람을 통해 작품을 빚어온 다양한 분야 작가의 작품 35여 점이 소개된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외국인의 시선에 담긴 제주의 돌과 돌담을 촬영해온 테츠오 고토(사진), 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ZfMTk3/MDAxNzQ1NjE4MzE4NzM2.9yLgbj2HZkVMr1pq-Ax-ICI5ELl6Tsr-P55VxX06HNgg.mBIINlCyrf3wFkspVeNaojPjqOVie5wmfkJo-IgOo14g.JPEG/302372_291187_5947.jpg?type=s3" />
[야생초이야기] 제주 색달 해변의 등대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375 하찮고 볼품없어도 귀히 보면 귀하고 중하며, 알고 나면 볼수록 더욱 유용하다 제주 색달 해변의 등대풀 남쪽의 꽃 소식과 함께 밀려오는 봄의 따사로움을 기다리는 마음에는 조바심이 앞섭니다. 답답한 세상사 뉴스는 훌훌 털고 그저 한 송이 들꽃을 만난 소소한 기쁨에 젖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입니다. 남쪽의 봄소식이 밀려오기 시작하는 3월, 수도권의 식물원 몇 군데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다가 꽃소식의 서울 상륙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남녘 무등산에 들렀다가 결국은 3월 말, 남풍이 불어오는 제주에 발을 들이밀게 되었습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ZfMjkg/MDAxNzQ1NjE4NDUwNTQ2.bQn1sAlZGvzwuekEqxMo5iezOU49fBpjgDVotaAV8iYg.AHi7xqL5fV2tNn0tvt9qXUUztzUG65PP5HSUM_HKyGEg.JPEG/302375_291189_1048.jpg?type=s3" />
제주 물길의 역사 '채구석 기적비' 향토유산됐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72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서귀포시 중문동 소재 '채구석 기적비'를 제주도 향토유산으로 지정 공고했다고 밝혔다. '채구석 기적비'는 제주판관과 대정군수를 지낸 채구석(1850~ 1920)의 공적을 기리는 기적비로, 1958년 중문면민들이 세웠다. 당시 제주는 물이 부족해 농사짓기 어려운 땅이 많았는데, 채구석은 이를 해결하고자 사비를 들여 대규모 수로 공사를 시작했다. 그는 천제연폭포 절벽을 따라 바위를 뚫어 물길을 만들었고, 이 물길은 성천봉 아래까지 약 16만 5,000㎡(5만여 평)의 메마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RfMTM3/MDAxNzQ1NTA0OTI1ODgx.pBaVsYX3CpXTlUQYaZj0mb_MbNU08ZSXTPI46tqbNngg.6206vdFr_5axQeCXgBdYArad3tjI6we4mx9c4TEgSIsg.JPEG/302272_291113_5936.jpg?type=s3" />
[제주의 들꽃] 우도 생달나무 등 천연기념물 지정, 보호..생달나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51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생달나무 우리 조상들은 식물의 종자에서 기름을 짜내어 양념(참기름, 들기름)이나 화장품(머릿기름), 어두움을 밝히는 불(호롱불)의 원료로 사용을 했다. 기름은 물보다 가볍고 불을 붙이면 잘 타는 액체로 약간 끈기가 있고 미끈미끈하며 물에는 잘 풀리지 않는 성질을 있다. 기름은 동물의 살, 뼈, 가죽에 엉기어 있기도 하고 식물의 씨앗에서 짜내기도 하며 땅속이나 바다 속에서 퍼 올리기도 하는데 원료에 따라서 빛깔과 성질이 다르고 쓰임새도 매우 다양하다. 기름은 상온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NfMjEy/MDAxNzQ1NDEyMTc5ODcy.N838pWfADczV0XBH4vU-SMJx6aTiVmK96XTMOA62OQMg.vxpy1ITDuK_CplvviaNbT8RCz02mYgWq_LifwlzPiWMg.JPEG/302251_291096_561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