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요즘 같은 계절에 참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하나 고르자면, 마크제이콥스가 떠올라요! 트렌디하면서도 통통 튀는 특유의 감성이 참 매력적이라 생각하는데요. 뭔가 유쾌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분위기라 한번 빠지면 계속 손이 가게 된달까요? Marc Jacobs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가방이잖아요? 그런데 이 외에도 진심 예쁜게 가득하거든요. 의류 라인도 정말 매력적이고,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목걸이나 반지, 귀걸이 같은 주얼리 라인도 심쿵할 만큼 예쁜게 많아요! 마크제이콥스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가 바로 캔버스로 제작된 토트백이거든요. 무더운 계절이 시작되니,가볍게 들기 좋을 것 같아서 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VfMTA3/MDAxNzU0MzQzNTUzNTQw.FkxCplDjuJelgDMWadmeDBGp4elDcRvTkNPwPtVunXMg.aS1KjyTn7sKS02jonIIFK9-9_exjzJsjoSZGusGw0A0g.JPEG/output_3318609980.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여름에는 화사한 브랜드가 유독 끌리잖아요? 햇살이 강해질수록 자연스레 생각나는 브랜드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에트로(ETRO)예요! 사실 저에게 이 브랜드는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대학생 시절에 처음 장만한 가방이 바로 에트로 토트백이었거든요. 특유의 페이즐리 패턴은 어떤 룩에도 묘하게 잘 어울려서 데일리로 참 잘 들고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래서 단순한 명품 이상으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브랜드라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에트로는 가방이나 스카프도 참 우아하지만, 의류 쪽도 진심 예쁜게 가득이에요. 특히 브랜드를 상징하는 문양에 화려한 색채를 입혀서, 화사함의 극.......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JfNjcg/MDAxNzUzMTI1MjY1OTYx.xTXS6QQ1etMhdQMr57WFTGj_zJZg8R_q0NPsf_ga7d8g.13TgSCdKJlij-ATsqxOVVomleB4wkzTmbuEd6reS-zAg.JPEG/output_3826799058.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제 최애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아페쎄인데요. 처음엔 클래식한 하프문백으로 입문했지만, 지금은 데님 에코백, 악셀 토트백, 그리고 백팩까지.. 옷장을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APC 가방이 꽤 많더라고요. ㅋㅋㅋ 아페쎄의 매력은 바로 힘주지 않은 듯 센스 있는 무드라 생각하는데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심플한데 어딘가 모르게 멋스러운 그런 느낌! 그래서 청바지에 슥 매치하기에도 좋고, 크게 고민 없이 손이 간달까요? 무엇보다 직구 타이밍만 잘 맞추면 부담 없이 만날 수 있으니 꾸준히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도 아페쎄 직구로 신상 가방 2개를 쟁였는데요. 드디어 도착했어요! 실물로 영접하니 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JfMTE3/MDAxNzUyMjY4NzczNjIw._lq-uyfpKpzxzHzAfUuLEPSKHbUJOR-tEOOw22z8q6og.yWm854jA-ukTZ9OnJAVckGv-zUXDD8FwGqtebe1Tu5Qg.JPEG/output_1534050892.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오늘은 제 요즘 최애 데일리백인 르메르 필트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국내에서는 이미 완판됐고, 해외직구사이트에서는 파는 곳이 거의 없어서 정말 어렵게 구했거든요. 한눈에 반해서 망설임 없이 질렀는데, 실제로 쓰면서 더 애정이 깊어졌어요. 여름 가방하면 보통 라탄백부터 떠올리게 되잖아요? 근데 네트백은 흔하지 않아 신선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실루엣에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까지.. 정말 반하지 않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어디서 샀을까?? 이거 국내에선 이미 오래 전에 품절이고, 글로벌 편집샵에선 파페치가 거의 유일하게 입고되었었는데요. 그것 마저도 최근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VfMjk2/MDAxNzUxNjYxMzExNzM2.L9I9Nt45oTCjMC2Fehg56zF4CgESsI3eRkzg9ij9Oqkg.9VOdNrRdZMnsinMv2z6tkLphuG6dKwNsmKZng2nh-GAg.JPEG/output_1740960076.jpg?type=s3" />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남들보다 예쁜 아이템 소식을 빨리빨리 듣게 되는데요. ㅋㅋㅋ 그게 참...장점이자 단점입니다. ^^; 결국 지갑이 열릴 때가 많더라고요 효민의 이 착샷에 반해버려서 르메메 삭제인 토트백 나도 구매...! 안 그래도 여름에 들만한 화이트백 필요했던 차라 일주일 정도 고민하다 결국은 질러버렸죠...ㅋㅋ LEMEME Sac Jane Cream ( 정가 298,000원 ) 라운드 쉐입의 바디에 르메메 시그니처 실링 스탬프 버튼 장식이 더해진 삭 제인 토트백! 나이를 먹을수록 로고가 큰 브랜드들은 오히려 안 예뻐 보이더라구요...?? LEMEME는 로고 포인트 크기도 작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아서 마음에 들어요 정가가 298,000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hfNjkg/MDAxNzQ4NDQyMDQ0NzIy.1ZGR4hUj9yyLYfG8GdkyL7dF9EdgWcQCOeskadNMzNkg.0wEGehMl2BdDhkHKVFFvKDd_sbT3Pgh_so3eCiMKoKYg.JPEG/2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