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여름에는 화사한 브랜드가 유독 끌리잖아요? 햇살이 강해질수록 자연스레 생각나는 브랜드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에트로(ETRO)예요! 사실 저에게 이 브랜드는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대학생 시절에 처음 장만한 가방이 바로 에트로 토트백이었거든요. 특유의 페이즐리 패턴은 어떤 룩에도 묘하게 잘 어울려서 데일리로 참 잘 들고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래서 단순한 명품 이상으로,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브랜드라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에트로는 가방이나 스카프도 참 우아하지만, 의류 쪽도 진심 예쁜게 가득이에요. 특히 브랜드를 상징하는 문양에 화려한 색채를 입혀서, 화사함의 극.......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JfNjcg/MDAxNzUzMTI1MjY1OTYx.xTXS6QQ1etMhdQMr57WFTGj_zJZg8R_q0NPsf_ga7d8g.13TgSCdKJlij-ATsqxOVVomleB4wkzTmbuEd6reS-zAg.JPEG/output_382679905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