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을 들고 다니게 되면 화면의 작음에 가끔 조금 더 큰 화면이나 듀얼 모니터 하나 정도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하시게 될 겁니다. 저는 노트북이 2개 있는데요. LG 그램 15.6인치와 13인치가 있습니다. 보통은 15인치 가지고 다니는데.. 가끔 출장을가게 되면 13인치도 가지고 다닙니다. 13인치는 그냥 간단한 작업을 하기에는 무리가 없지만 늘 화면이 작아서 고생을 하게 되죠. 이때 카멜 프리즘 14인치 CPM1410I 정도가 있으면 정말로 편리한데요. 노트북 보조모니터로의 활용이 그야말로 최고입니다. 앞 후기에서는 PS5 콘솔게임기에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 드렸고 이번에는 휴대용모니터로서 듀얼모니터로서의 활용을 소개해 볼까.......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PC를 노트북을 사용하실 겁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 이고 말이죠. 가장 좋은 장점이 바로 휴대성인데요.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고 작고 간편하죠. 전력 소모도 비교적 더 적고 말이죠. 그런데 노트북의 담점은 모니터가 작다는 것이죠. 특히 문서작업 같은거 하다 보면 서브모니터가 하나쯤 더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종종 들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에서는 카멜 프리즘 35.6cm (14인치) Portacle Monitor 를 소개볼까 합니다. 특히 요즘 콘솔게임 많이 하시잖아요. 물론 집에서 대형 TV로 연결해서 하는건 어찌 보면 당연한데요. 그러나 여행을 가거나 할때 모니터를 적용하지 못할때 PS5나 닌텐도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