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스 휴게소에 이은 버스투어의 목적지, 바로 온천으로 유명한 유후인이다. 버스에서 내려 바로 자유여행을 하거나 가이드를 따라 긴린호수로 가는 코스 두개로 나뉘었고 우린 긴린호수로 갔다. 호수로 가는 길, 상가에 물고기가 가득하다. 전형적인 우리 시골마을 같은 느낌이다. 자연과 일본 가옥이 합쳐지니 포토존이 되는 거 같다. 주차장에서 잠깐 걸으니 항상 사진으로만 보던 호수, 맑고 깨끗한 느낌의 긴린호수가 나왔다. 뒷모습 인증사진을 찍는 부모님. 앞모습 인증사진도! 호수 안에 황금잉어가 4마리 있다고 한다. 우린 2마리 정도 발견한거 같다. 가시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시길. 호수 주변으로 길이 나 있는 건 아니라서 마을로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FfMjg0/MDAxNzYxMDQ5NjE1MzQ2.u9ulpFlOlmQY_jE023k4ANRWQpMKYjFKB6_QdIGEF4Yg.E6FiL8O8AUpKiN6-KfI58T7LgfmdFf4SuJB5fHcpNukg.JPEG/DSC_121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