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국립공원] 영주 삼가야영장 특화야영장 하우스 후기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름도 어느새 끝자락을 향하고 있습니다. 늦더위를 극복하기 좋은 피서지로,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을 소개합니다. 8월 초에 방문했는데도, 에어컨 없이도 오후 4시만 넘어가도 시원하더라고요! 밤에는 쌀쌀하다고 느낄 만큼 시원할 정도라, 이래서 여름 피서지로 많이 찾는구나 생각했답니다.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합니다 :)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 주차를 먼저 한 뒤,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옮기면 되는데요. 국립공원 특화 야영장은 일반 영지와 마찬가지로, 모든 준비물을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수건, 세면도구, 취사도구, 침구류 등 모두 준비해 와야 해서 짐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jQ1/MDAxNzU1NTY0NjA5OTM0.z53PpNZMlsHXa9mUq_sVdVpeMt6rgMD0f_6cehr_ExIg.Ia0h10MA9DX6WH4AapNtu6zsNKVC9cddSIgRpTQJIA4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_2025-08-19T094958.212.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