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의 보석 같은 휴식처, 대청호자연수변공원과 대청호자연생태관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대청호의 맑은 물줄기를 따라 조성된 힐링 명소로, 사계절 내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인데요. 조용하게 산책하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먼저 발걸음을 옮긴 곳은 대청호자연수변공원입니다.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조금은 이국적인 풍경을 하고 있습니다. 공원에 들어서면 깔끔하게 정돈된 산책로와 정자들이 있어서 봄바람 맞으면 산책하고 앉아 쉬었다 가면 좋은 곳이지요 공원 내 생태연못 위에는 작은 돛단배 한 척이 띄워져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특히 흰색의 하얀 등대와 빨간 날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NfMTA4/MDAxNzc1MTgzNTk5OTA2.r1g91Sx_refRrM_LkNg0fcvJXiEuWGjA8RhpoTzV6Jog.iptWMjqGGINWPh7_0aBBTDCddcHp54g1Bd73l80O96wg.PNG/%BD%E6%B3%D7%C0%C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