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단풍 명소 경복궁 단풍 데이트 주차장 정보 방문일 : 2025.11.15.(토) 바로 어제 다녀온 서울 단풍 명소 경복궁 단풍 데이트! 아직 경복궁 내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있어서 한바퀴 돌며 사진찍기도 좋았고 서울 고궁과 단풍 조합이 잘 어우러져서 멋지게 느껴지기도했다 ^^" 경복궁 주차 경복궁 주차장은 지상과 지하로 나뉘는데, 지상주차장은 1시간에 5천원 지하주차장은 1시간에 3천원 두곳 모두 1시간 초과 시 10분당 800원 여기서 주의할점! 승용차는 기본 1시간 3천원 중대형차는 기본 1시간 5천원이지만 승용차가 지상 주차장을 이용 할 경우 1시간 5천원 요금이 적용된다! 경복궁 주차장 입장할때 보면 안내해주시는 분이 계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ZfMTk1/MDAxNzYzMjQ0Mjk5MTMy.z5ezzUXTeNUu9c8XMnNp6l2Q3RkzkfH3zdaHlRiYXq8g.U2OLkVl-N4UYzA691eBd-g0mLu8sBQ-Zo9c83Q9UqLog.JPEG/100.jpg?type=s3" />
강남 신사동 한복판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도산 안창호 선생을 테마로 한 근린공원이다. 공원의 중심에 그와 배우자의 묘역이 있고 한쪽에는 기념관을 건축해놓았으며 그의 동상을 세우고 업적 등을 기재한 게시물들이 공원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공원 입장료 무료 기념관 입장 무료 공원의 면적은 축구장 4.2개 정도의 크기이며 안창호 선생의 콘텐츠 이외에도 나무가 크고 빽빽하며 각종 화초들의 종류도 많아서 도심 한복판에 작은 숲을 갖다 놓은 것 같다. 입구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기념관 건물이 있으니 공원을 둘러보기 전에 방문해 보면 좋다. 알다시피 그는 독립운동가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각자의 방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lfMTYz/MDAxNzYwODg0NjQ5Njc5.vX1Z6zJJuL8jI3DuD1UwGQ3a-X0zQ9b5yiMi8fCex5Qg.dS9hKjECdj7s4f7uPslbPAGpDw9Ef_WOewD8iOApzk0g.JPEG/P20251018_132118325_53984B94-E086-4A24-9F79-67B297DFE197.jpg?type=s3" />
11월의 만추 풍경은 올해가 압권이지 싶어요. 늘 10월 말이면 단풍이 물들어서 예쁜 서울 도심인데요. 올해는 11월이 되어서야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고 여전히 늦가을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네요. 오늘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이지만 금주 중반부터 날이 풀리면 조금은 더 가을의 옷자락을 잡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종로에서 약속이 있어서 이번에는 11월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청계천을 잠시 거닐었습니다.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하다 보면 서울 가을 데이트 코스로 청계천을 거닐어 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요. 12월이 되고 동장군이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면 야외를 거닐기는 힘들잖아요. 주말의 도심을 거닐다 보니 외국인 여행객도 많고 가족.......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hfNTEg/MDAxNzYzNDE5MDI0NDk0.ohwRa_L4inPTjdwdWLEvavSfA1Od3W2LqoF0MDJEJJEg.ODFYGVutcgHHqtsCyP7Ifg4o17EbdCg021Oqppu75FEg.JPEG/SE-7177d4ed-c90a-4953-a292-43128e54023c.jpg?type=s3" />
올해 하늘공원 억새축제 기간은 지나갔다. 하지만 최근 검색한 하늘공원 사진들을 보니 요즘 억새가 만개한 것 같아 어머니 오후 스케줄을 확인 후 그나마 빛이 좋은 시간대 방문한 하늘공원! 상사화와 꽃무릇을 보러 지난 9월 메타세쿼이아 길에는 다녀갔어도 억새도 봐야 할 것 같고 기왕이면 해가 기울어지는 시간대를 노렸다. 어머니께선 항시 가시던 시간이 아니라 뭔가 이상해 하셨으나 도착 후 내가 예상한 반응이었다. ㅎ 해가 서쪽으로 기울어 갈 때의 빛을 20년 가까이 사진을 취미로 해온 내가 좋아했기에 ㅎ 억새는 서울 하늘공원 억새축제 기간보다 더 많이 피어 있었기에 구경할 맛이 났다. 큰 기다림 없이 맹꽁이 버스를 타고 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RfMTYg/MDAxNzYyMjU4MDg0NjIw.Um-eAFka9ZiMmcHJHWrvBlwaPVnOpTNk9jhoME4rz0og.toPJ5wpqozpPozwTJCgSl9r4At60QBs-YCqLuFHt8Ucg.JPEG/_POT941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