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볶행 4기 영수 인성 떡상, 이세희도 포기한 정숙?! 지볶행을 보는 시청자들은 하나같이 속속 4기 영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하고 있다. 막연히 인상이 별로라던 평가에서 알고 보니 보살이었다는 인성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진짜, 너무 잘 참더라. 다들 조섹츤 고생이 많다며 감정이입하는 시청자들이 많아졌다. 4기 정숙은 지도를 안 본다? 휴대폰으로 검색해서 가면 좋겠는데 그냥 막 앞서간다. 왜지? 4기 영수는 핸드폰 이야길 해보지만 답이 없고, 일단 군말 없이 정숙을 따라갔다. 푹푹 찌는 날씨에 걸은지 벌써 10분. 결국 제자리로 돌아왔다. 그렇게 고생한 후에야 핸드폰으로 지도 검색? 근데 진심 궁금한 게 도대체 왜 이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BfMTQ2/MDAxNzU2NDgxODM4MjI2.AXSk0NcYJbCArzylPKPwQkII4WhQeegdUUFZJ_mbFsog.PeZrh5f7VKKbKsFvGErzefXnGS4L6k3omYNXuBBTpD0g.JPEG/2828.jpg?type=s3" />